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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은세, 솔직·당당한 입담 “직업이 SNS 스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2 09:10
2015년 12월 2일 09시 10분
입력
2015-12-02 09:09
2015년 12월 2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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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자신의 직업이 SNS 스타라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인테리어 스타’ 특집으로 배우 기은세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기은세는 SNS의 팔로워 수 5만 8000명을 자랑하는 인테리어 비전문가로 소개됐다.
이에 대해 디자이너 양태오는 “SNS에서 많이 뵀다. 주변 여자 지인들은 소위 말하는 기은세 덕후가 많다”고 밝혔다.
MC 이영자는 “탤런트를 했는데, 배우로서 이름을 알려야하는데…”라고 안타까워 했고, 기은세는 “직업이 SNS 스타”라는 말로 스스로 비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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