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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때문에 본의 아니게 다이어트를 하게 돼”…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1 10:45
2015년 12월 1일 10시 45분
입력
2015-12-01 10:44
2015년 12월 1일 10시 4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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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때문에 본의 아니게 다이어트를 하게 돼”…왜?
‘오 마이 비너스’에서 헬스 트레이너로 출연 중인 소지섭(38)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 비법이 눈길을 끈다.
1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오 마이 비너스에서 세계적인 헬스트레이너 역을 맡아 7kg을 감량했다”며 “쌀과 술을 먹은 지 오래된 것 같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에 동료 배우들은 “소지섭이 회식 자리에서도 닭가슴살과 고구마만 먹더라”고 말했고, 신민아는 “소지섭 때문에 본의 아니게 (자신도)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11월 3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 5회에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예전 대구 비너스 시절로 돌아가는 주은(신민아 분)과 이에 누구보다 기뻐하는 영호(소지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호는 주은의 살에 파묻혀 있었던 보조개를 발견하고 손가락을 가져가 가볍게 눌러봤다.
이어 영호는 주은의 볼을 매만지며 “이거 못 보던 건데”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본격 로맨스를 예고했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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