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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서울’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침대 위 란제리 차림으로 ‘아찔한 매력’ 발산…노출 수위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8 11:43
2015년 11월 28일 11시 43분
입력
2015-11-28 10:41
2015년 11월 28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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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시호의 뷰티론’ 영상 캡처/야노시호 트위터
UFC 서울 추성훈.
‘UFC 서울’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침대 위 란제리 차림으로 ‘아찔한 매력’ 발산…노출 수위 ‘깜짝’
28일 ‘UFC 서울’에서 경기를 갖는 추성훈이 화제가 된 가운데, 아내 야노시호의 매혹적인 자태가 눈길을 끈다.
빼어난 미모에 키 173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야노시호는 1994년 CF로 데뷔한 이후 수많은 광고와 잡지를 장식하며 일본의 톱모델로 자리 잡았다.
야노시호는 또한 지난 2011년 18년간 모델활동을 하면서 체득한 아름다워지는 비결을 담은 ‘시호의 뷰티론(SHIHO's Beauty Theory)’을 출간해 주목받았다.
당시 야노시호는 자신의 트위터에 ‘시호의 뷰티론’ 출간 기념으로 자신의 화보 촬영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해당 영상에는 야노시호의 청순한 모습부터 관능미 넘치는 자태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야노시호는 섹시한 보디수트 란제리 차림으로 침대 위에 누워 아찔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28일 추성훈은 작년 9월 20일에 일본에서 열렸던 대회 이후 약 1년 2개월만에 경기를 치른다.
경기 상대는 브라질의 알베르토 미나(33)다. 미나는 UFC 마카오 대회에서 상대 선수를 4분 17초만에 TKO승 거둔 바 있다.
이날 추성훈 외에 ‘스턴건’ 김동현(34)이 도미닉 워터스(27)와 웰터급 경기를 치른다. 메인 이벤트는 전 라이트급 챔피언인 한국계 선수 벤슨 헨더슨(32)과 조지 마스비달(31)의 웰터급(-77㎏) 경기다.
UFC 서울 추성훈. 사진=‘시호의 뷰티론’ 영상 캡처/야노시호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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