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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재결합-데뷔 20주년 콘서트 논의 中? 문희준 “구체적인 계획 없어”
동아닷컴
입력
2015-11-28 09:11
2015년 11월 28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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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 DB
문희준 측이 H.O.T가 재결합 후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보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27일 가수 문희준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뉴스엔에 “H.O.T 재결합설에 대해서 아직 들은 이야기가 없다”며 “재결합과 콘서트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계획된 바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H.O.T가 내년 데뷔 20주년을 맞아 H.O.T의 이름으로 뭉치는데 동의하고 20주년 기념 공연 개최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원조 아이돌 H.O.T는 문희준, 토니안, 강타, 이재원, 장우혁 총 5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1996년 ‘전사의 후예’로 데뷔해 이후 ‘행복’, ‘캔디’, ‘빛’ 등의 히트곡으로 전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멤버들의 계약 관계 문제로 지난 2001년 공식 해체했다.
HOT 재결합. 사진=HOT재결합/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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