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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서, 기욤에 “해봐라 오빠야” 애교 섞인 깜짝 사투리…男心 ‘사르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7 13:46
2015년 11월 27일 13시 46분
입력
2015-11-27 13:45
2015년 11월 27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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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송민서, 기욤에 “해봐라 오빠야” 애교 섞인 깜짝 사투리…男心 ‘사르르’
‘님과 함께2’에 출연하는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그의 연인 송민서가 화제다. 이에 두 사람의 과거 방송 출연 모습도 눈길을 모은다.
기욤은 과거 JTBC ‘비정상회담’ 방송에서 출연진에게 연인 송민서를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송민서는 부산 출신으로 “서울에 온지 7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은 “사투리가 듣고 싶다”고 요청했다.
송민서가 “막상 하라고 하니 못하겠다”며 수줍어하자 기욤이 “민서한테 시키지 말고 차라리 나한테 시켜”라고 했지만, 막상 기욤도 선뜻 사투리를 구사하지 못했다.
그러자 송민서는 “해봐라 오빠야~”라고 애교 섞인 사투리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26일 방송한 JTBC ‘님과 함께2’에서는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송민서의 학창시절 추억이 깃든 부산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두 사람은 한적한 시골 돌담길을 거닐며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기욤은 ‘비정상회담’의 동료 타쿠야가 전수한대로 송민서를 벽에 밀어붙이며 달달한 키스를 시도했다. 송민서 역시 기욤의 박력 넘치는 모습에 얼굴을 붉혀 웃음을 안겼다.
기욤 송민서. 사진=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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