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여우주연상 수상한 이정현 “재미있게 즐기다 가려고 했는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7 09:14
2015년 11월 27일 09시 14분
입력
2015-11-27 09:12
2015년 11월 27일 0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정현. 사진=SBS ‘청룡영화상 시상식’ 방송화면
여우주연상 수상한 이정현 “재미있게 즐기다 가려고 했는데…”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정현은 지난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에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정현은 무대에 올라 눈물을 흘리며 “너무 작은 작품이라 상을 받을지 몰랐다”면서 “고생한 스태프 분들 감사드리고 이것을 기회로 다양성 영화들이 좀 더 많이 사랑 받아서 한국 영화도 더욱 더 발전되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96년 영화 ‘꽃잎’ 때 오고 20년 만에 청룡(영화제)에 와서 재미있게 즐기다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았다”며 감독과 스태프, 또 박찬욱 감독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현은 “사실 신인 감독이라 시나리오는 좋지만 ‘잘 찍을 수 있을까’ 걱정도 됐다”고 털어놓은 뒤 “그런데 박찬욱 감독이 말씀하시니 믿고 출연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정현은 이 영화에 노개런티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언론시사회 당시 안국진 감독은 “영화의 총 예산이 3억이다. 이정현은 노개런티로 출연했다”고 말한 바 있다.
안 감독은 “일반적으로 노개런티라고 해도 기름값 정도는 지급한다. 하지만 이정현은 기름값도 안 받고 오히려 스태프들의 아침밥까지 챙겨줬다”며 “아마도 이정현은 영화 촬영을 하면서 마이너스가 됐을 것”이라며 고마움과 미안한 마음을 동시에 드러냈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4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5
감기·독감·코로나를 한 번에? 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6
트럼프 “관세정책 계속 유지…더 강력한 해결책 이어질 것”
7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8
폭설에 마비된 뉴욕 “시급 4만원 줄게 제설작업 참여를”
9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10
日 울린 ‘아기 원숭이’ 전 세계 응원 속…인형 품절·리셀까지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2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3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4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5
감기·독감·코로나를 한 번에? 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6
트럼프 “관세정책 계속 유지…더 강력한 해결책 이어질 것”
7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8
폭설에 마비된 뉴욕 “시급 4만원 줄게 제설작업 참여를”
9
반려견이 상처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10
日 울린 ‘아기 원숭이’ 전 세계 응원 속…인형 품절·리셀까지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흑인은 유인원이 아니다”…트럼프 면전에 팻말 들고 항의한 美민주 의원
서울 매물 22% 늘며 집값 오름세 둔화…‘부동산과 전쟁’ 약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