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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홍윤화 “김민기와 6년째 열애, 30kg 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6 11:15
2015년 11월 26일 11시 15분
입력
2015-11-26 10:28
2015년 11월 26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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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홍윤화’
개그우먼 홍윤화가 개그맨 김민기와 사귄 후 30kg이 쪘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나르샤, 박준면, 황미영,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윤화는 남자친구인 개그맨 김민기를 언급했다. 두 사람은 6년째 열애 중이다.
홍
윤화는 “연애 초반에는 김민기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노력을 많이 했다. 뚱뚱하지만 나름 꾸몄다”며 “쌍꺼풀 테이프도 계속
붙이고 다니고 연애초에는 15kg을 뺐다. 내 인생에서 가장 날씬했을 때 사귀었다”고 남달랐던 노력을 고백했다.
하지만 홍윤화는 “너무 행복했다”면서도 “그 후 김민기와 데이트할 때 계속 먹었다. 몸무게가 30kg이 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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