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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하룻밤’ 한예리, 베드신 촬영 도중 다리 다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5 21:07
2015년 11월 25일 21시 07분
입력
2015-11-25 20:45
2015년 11월 25일 2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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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계상 페이스북
‘극적인 하룻밤’ 한예리, 베드신 촬영 도중 다리 다친 이유는?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극적인 하룻밤’(감독 하기호) 제작보고회에는 하기호 감독과 배우 윤계상, 한예리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한예리는 베드신 촬영을 언급했다. 그는 “임팩트가 셌기 때문에 오히려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예리는 “베드신에 욕심내다 다친 적 있냐”는 질문에 “있다”고 답하며 “베드신도 액션 신처럼 합이 있다. 찍다가 바닥에 떨어져서 다리를 다쳤다”며 “많이 다친 것은 아니고 응급처치를 하고 다시 찍었다”고 밝혔다.
극중 한예리는 애인에게 헌신했지만 헌 신짝처럼 버려진 연애 하수 ‘시후’ 역을 맡았다. 윤계상은 연애가 어려운 보통 남자 ‘정훈’ 역을 맡았다.
한편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乙)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다음달 3일 개봉할 예정이다.
극적인 하룻밤 한예리. 사진=윤계상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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