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김원해 “아내, 채팅으로 만나… 2주 만에 결혼 결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5 10:40
2015년 11월 25일 10시 40분
입력
2015-11-25 10:37
2015년 11월 25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김원해’
배우 김원해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연기로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홍익인간’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황정민과 김원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해는 “아내와 채팅을 하다가 만났다. 채팅을 오래했는데 그 안에서 얻는 매력이 있더라. 어떤 사람일까 상상하는 거였다”고 말했다.
이에 MC 오만석이 “2주 만에 결혼하려고 했다던데 맞냐”고 묻자 김원해는 “상상하는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 감동도 수백 배가 되지 않냐”며 “진짜 2주 만에 결혼을 할 뻔 했는데 난타 공연 스케줄이 많아서 3개월 만에 결혼을 했다”고 답했다.
또한 김원해는 1세 연상의 아내에 대해 “형 같다”며 “누나들이 주는 술은 함부로 먹으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7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출혈 아내 옆 기저귀 광고”…中인플루언서 계정 영구 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