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계상 ‘삼시세끼’ 집착남 등극? …‘칼로 바늘 만들 기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4 15:13
2015년 11월 24일 15시 13분
입력
2015-11-24 15:12
2015년 11월 24일 15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계상.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2
윤계상 ‘삼시세끼’ 집착남 등극? …‘칼로 바늘 만들 기세’
배우 윤계상이 ‘삼시세끼’ 촬영을 위해 만재도에 입성했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2 홈페이지에는 ‘윤계상, 역대 최고 환대 받으며 입성!’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하나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20일 방송 편에서 예고편으로 보여준 윤계상 등장 장면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예고편에서 차승원 유해진은 “계상이 왔어”라며 윤계상을 반갑게 반긴다.
하지만 윤계상을 격하게 반기던 출연진들은 “신고식 한 번 해줘”라며 몰래카메라를 준비한다.
삼시세끼 멤버들은 윤계상에게 “해수욕 한 번 하지”라고 말했고, 윤계상이 “날씨 추운데”라고 말하자 송호준은 “여기 물 따뜻해요 선배님”이라며 몰래카메라에 동참한다.
이어 차승원은 “여기 옆에 유황온천이 있잖아”라며 바닷물에 윤계상이 들어가도록 유도했고, 윤계상은 “어 진짜네(따뜻하다) 아닌가?”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또한 예고편에서 윤계상은 한 가지 일을 시키면 집착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칼을 가는 장면에서는 자막을 통해 ‘칼로 바늘 만들 기세’라고 나왔고, 홍합을 다는 장면에서는 “다 까주겠어”라며 홍합이랑 원수를 진 듯한 모습으로 재미를 전했다.
한편 이날 ‘삼시세끼 어촌편2’예고편에서 공개된 장면은 오는 27일 오후에 방송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7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7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1심서 구형보다 센 징역 6년
李대통령 살해 협박글 올린 10대男 2명 불구속 송치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