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수희 딸 이순정, 16년 만에 컴백 “어머니 정말 차가운 분, 지원 해 주지는 않으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19:50
2015년 11월 23일 19시 50분
입력
2015-11-23 19:03
2015년 11월 23일 19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김수희 딸 이순정, 16년 만에 컴백 “어머니 정말 차가운 분, 지원 해 주지는 않으셔”
가수 김수희 딸 이순정(35)이 ‘써니’ 활동 이후 16년 만에 트로트 가수로 컴백했다.
23일 이순정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롤링홀에서 신곡 ‘찰떡’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순정은 ‘남행열차’, ‘애모’등의 히트곡을 낸 트로트가수 김수희의 딸. 1999년 써니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다 다시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무대에 선 이순정은 “16년 동안 일반인처럼 살았다. 나이도 들면서 이제 늦었다는 생각도 많이 했다. 사실 어머니의 딸이라서 좋은 것도 많았지만 그만큼 시선이 너무 따가워서 정말 힘들 때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는 정말 차가운 분이다. 저는 좀 여리고 정도 많고 쉽게 깨지는 성격인데 어머니는 강인하다. 어머니의 후광을 받지 않나 이런 논란도 있었던 것 같다. 어머니는 뭐 지원을 해주지는 않으신다. 그냥 뒤에서 보이지 않게 손뼉 쳐 주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21세기 여자 버전 ‘호랑나비’처럼 되고 싶다. 그런 긍정을 노래하는 곡이 됐으면 좋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이순정의 신곡 ‘찰떡’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찰떡처럼 찰싹 붙어서 떨어지지 않겠다고 노래하는 복고풍의 댄스곡이다. 지난 20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고식을 마쳤다.
김수희 딸 이순정.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3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8
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3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8
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유학생 110여명, 가짜 美대학 졸업장으로 호남대 편입
이시바 前 일본 총리 내주 방한… 李대통령 만나 양국 협력 논의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