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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이나, 작사가 저작권료 수입 1위…“충분히 잘 벌고 있는 것 같다”
동아닷컴
입력
2015-11-20 09:53
2015년 11월 20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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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 김이나, 작사가 저작권료 수입 1위…“충분히 잘 벌고 있는 것 같다”
‘해피투게더’ 김이나가 자신의 저작권 수입에 대해 얘기했다.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은 ‘MC와 사랑에 빠진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져 작사가 김이나, 가수 유재환, 배우 하석진, 개그우먼 박나래, 방송인 홍진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김이나가 지난해 저작권료 수입 1위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이나는 “작사가 쪽에서 그렇다. 등록된 곡 수는 300곡 이상이다”고 밝혀 저작권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MC 박명수는 “박진영이 지난해 저작권료가 20억이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이나는 “나는 그 정도는 아니다”며 “충분히 잘 벌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매달 23일이 저작권료 입금 날이다. 20일 밤부터 긴장을 하고 모바일 뱅킹으로 저작권료를 확인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저작권 수입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 김이나는 아이유의 '좋은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등의 노랫말을 지은 대표적인 작사가다.
해피투게더 김이나. 사진=해피투게더 김이나/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 김이나. 사진=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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