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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직전 까까머리 모습 공개... 이특 "도데체 몇 명을 보내는 거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20:08
2015년 11월 19일 20시 08분
입력
2015-11-19 20:05
2015년 11월 19일 20시 0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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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사진 이특 인스타그램
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직전 까까머리 모습 공개... 이특 "도데체 몇 명을 보내는 거지"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최강창민(심창민)과 최시원의 입대 전 사진을 공개했다.
이특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 있는 시원이와 조금은 걱정이 많은듯 보인 창민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형이 퇴소식 때 시간내서 올게! 도대체 몇 명을 보내는거지…니들 사진 팬들 외롭지 않게 조금씩 풀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짧게 깎고 입대 전 식사를 즐기고 있는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모습이 담겼다.
최시원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재미난 표정을 하고 있으며, 최강창민은 뒷 모습만 보여 조금은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19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했다. 최시원과 최강창민은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사진 이특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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