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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화가’ 이동휘, 수지와 혜리 '매력 비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8 17:40
2015년 11월 18일 17시 40분
입력
2015-11-18 17:19
2015년 11월 18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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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배우 이동휘가 배수지와 혜리의 매력 포인트를 설명했다.
18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영화 ‘도리화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이동휘는 현재 출연 중인 ‘응답하라 1988’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는 혜리와 배수지의 매력 포인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먼저 이동휘는 “혜리는 단발이 잘 어울린다”며 “우리 배수지는 ‘긴 머리의 아이콘’이다. 두 사람 사이에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대답했다.
옆에 있던 안재홍도 “나 또한 같은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영화 ‘도리화가’는 1867년 여성은 판소리를 할 수 없었던 시대, 운명을 거슬러 소리의 꿈을 꾸었던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 진채선과 그녀를 키워낸 스승 신재효의 숨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도리화가’는 11월 25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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