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혜진 아버지, 알고보니 한국 영화의 전설 원로배우 ‘윤일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18 14:01
2015년 11월 18일 14시 01분
입력
2015-11-18 14:00
2015년 11월 18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일봉 윤혜진. 사진=동아일보DB (여성동아 제공)
윤혜진 아버지, 알고보니 한국 영화의 전설 원로배우 ‘윤일봉’
원로배우 윤일봉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출연으로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원로배우 윤일봉이 윤혜진의 아버지이자 엄태웅의 장인으로 알려졌다.
발레리나 윤혜진의 아버지인 윤일봉은 한국영화의 살아있는 전설로 1955년 영화 ‘구원의 애정’으로 데뷔, 1984년 제23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바 있다.
2012년에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을 수상했으며, 영화진흥공사 사장과 한국영화배우협회 명예회장 등을 지냈다.
앞서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다정한 모습으로 손녀 지온이를 돌보는 모습이 방송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딸 윤혜진이 출연해 윤일봉의 전립선암 3기라는 안타까운 사연도 전해졌다.
이에 윤혜진은 “그때는 집중이 안 되더라. 아빠가 어떻게 되시는 줄 알았다”며 “혼자 하는 공연도 아니고 국립발레단의 책임을 져야하는데, 그걸 제 욕심에 집중도 못하는데 하는 건 아니다 싶었다”고 밝히며 효심을 드러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행기 타기 전 버려야”…홍콩, 관광객도 ‘이것’ 소지했다간 벌금
2
대중교통 요금 ‘시간대별 차등화’ 검토…출퇴근 혼잡도 낮춘다
3
“여친과 헤어졌다”…외박 나갔다 늑장 복귀한 장병, 징역 8개월
4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5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6
“인증샷 성지”…韓드라마 흥행에 몸살 앓는 日주택가
7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8
국정원 “김여정 실질적 권력 없어…주애를 후계자로 봐도 돼”
9
‘여호와’ 신도, 교도소 대체복무중 “육아 위해 출퇴근 희망” 소송
10
호르무즈 같은 해상물류 급소, 말라카해협 등 최소 5곳 더 있다
1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2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5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6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9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10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행기 타기 전 버려야”…홍콩, 관광객도 ‘이것’ 소지했다간 벌금
2
대중교통 요금 ‘시간대별 차등화’ 검토…출퇴근 혼잡도 낮춘다
3
“여친과 헤어졌다”…외박 나갔다 늑장 복귀한 장병, 징역 8개월
4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5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6
“인증샷 성지”…韓드라마 흥행에 몸살 앓는 日주택가
7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8
국정원 “김여정 실질적 권력 없어…주애를 후계자로 봐도 돼”
9
‘여호와’ 신도, 교도소 대체복무중 “육아 위해 출퇴근 희망” 소송
10
호르무즈 같은 해상물류 급소, 말라카해협 등 최소 5곳 더 있다
1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2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5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6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9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10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길고양이 머리를 토치 불로…상습 학대한 70대 붙잡혀
퇴근길 도로에 갇힌 산모…에스코트 나선 경찰·길 터준 시민
‘3명 사망’ 영덕 풍력발전소 압수수색…안전조치 여부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