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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소지섭, 근육질 몸매로 ‘女心 저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7 19:00
2015년 11월 17일 19시 00분
입력
2015-11-17 18:03
2015년 11월 17일 1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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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 트레이너 김영호(소지섭)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마이비너스’ 김영호는 첫 등장부터 상의를 탈의한 채 고난이도 근력운동을 하며 탄탄한 근육 몸매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욕실 샤워 장면까지 더해 여심을 자극했다.
한편 소지섭 주연의 드라마 ‘오마이비너스’는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싹트는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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