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가중계’ 이서윤, “파리 최악의 테러로 친구 잃어…의미없는 공격 제발 멈춰지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5 09:45
2015년 11월 15일 09시 45분
입력
2015-11-15 09:41
2015년 11월 15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리 최악의 테러. 사진=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
‘연예가중계’ 이서윤, “파리 최악의 테러로 친구 잃어…의미없는 공격 제발 멈춰지길”
파리 최악의 테러
‘연예가중계’ 리포터 이서윤이 파리 최악의 테러로 친구를 잃었다고 고백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신현준이 이서윤 리포터에게 “부모님이 프랑스에 계신 것으로 아는데 괞찮으시냐”고 안부를 물었다.
이에 이서윤은 "어제 (파리 최악의 테러) 사건 때 파리에 계신 어머니가 식당에서 갇혀있으셨다고 해 걱정했는데, 지금은 무사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서윤은 "그런데 한 친구가 공연을 보러 갔다가 사고를 당했다”며 “이런 의미 없는 공격행위가 제발 멈춰지고 파리가 빨리 평화를 되찾을 수 있도록 희망하고 기도해주면 좋겠다”고 진심을 표하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프랑스 파리에서는 지난 13일(현지시간)부터 14일 새벽까지 총기 난사, 자살 폭탄 공격 등 파리 최악의 테러가 발생해 최소 129명이 사망했다.
테러 직후 프랑스 전역에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국경 대부분이 폐쇄됐다. 파리에서 일어난 참극에 전세계는 한마음 한뜻으로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파리 최악의 테러. 사진출처=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