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강창민-최시원 비공개 입대…과거 사생팬 고충? “신상정보 다 알아” 소름 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3 17:46
2015년 11월 13일 17시 46분
입력
2015-11-13 16:03
2015년 11월 13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강창민 최시원. 사진=방송화면 캡처
최강창민-최시원 비공개 입대…과거 사생팬 고충? “신상정보 다 알아” 소름 쫙!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비공개로 입대한다. 이에 최강창민의 과거 발언이 관심을 모은다.
최강창민과 유노윤호는 2011년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사생팬(특정 연예인의 사생활을 캐는 극성팬) 때문에 고생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최강창민은 “새벽에 장난 전화가 많이 와서 번호를 바꿨다”며 “바꾼 지 5분 만에 ‘번호 바꿨네요’라고 문자가 왔다”고 밝혔다.
이에 유노윤호는 “지금도 정말 미스테리다”라며 “그런 일이 있은 후 번호를 또 바꿨더니 ‘자주 바꾸는 건 안 좋아요’라고 바로 문자가 왔다”고 말했다.
또 최강창민은 “전화번호를 바꿔도 5분 만에 알아내는 것은 우리 신상정보를 다 알고 있는 것인데 이는 위법이다. 숙소 안에 들어오는 것도 주거침입죄다”라고 일침을 놨다.
한편 13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팬들과 취재진에게는 비공개로 입대한다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19일 입대하는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당일 현장에서 취재진 및 팬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행사 없이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이다”며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내린 결정이니 양해해 달라”고 전했다.
최강창민 최시원.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쫀쿠’ 4등분 쪼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신생아 집 가요” 거북이 주행에도 웃음 짓게 한 문구
[동아시론/류제명]CES 현장에서 본 ‘피지컬 AI 시대’ 선도의 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