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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웨딩화보, 멤버 수현 폭로 “동호 미지의 여인과 문자 데이트” 딱 걸렸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3 15:36
2015년 11월 13일 15시 36분
입력
2015-11-13 15:20
2015년 11월 13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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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패밀리SC(아이웨딩) 제공
결혼을 앞둔 유키스 출신 동호의 웨딩화보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같은 팀 멤버였던 수현이 동호에게 했던 의미심장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SBS E!TV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에 출연한 유키스 수현은 “동호와 함께 스케줄을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동호가 미지의 여인과 문자 데이트를 하는 장면을 목격했다”며 “동호가 보낸 문자는 ‘언제나 넌 나와 같이 있다고 생각하면 돼’라는 내용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동호는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내오던 누나에게 보낸 문자를 보고 (수현) 형이 오해한 것”이라고 수습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3일 동호와 예비신부의 결혼식을 준비해온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는 두 사람이 함께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아이웨딩 측은 “두 사람은 교제 이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 서로 어린 나이임에도 결혼을 통한 더욱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함께 꿈꿔온 예쁜 커플”이라고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동호는 예비 신부와 함께 미소를 짓고 있으며 아름다운 웨딩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동호 웨딩화보. 사진=동호 웨딩화보/아이패밀리SC(아이웨딩)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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