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나래 키, 백지연보다 25cm 작다… 키가 몇이길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13 09:21
2015년 11월 13일 09시 21분
입력
2015-11-13 09:20
2015년 11월 13일 0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지연 박나래. 사진=MBC 빅프렌드
박나래 키, 백지연보다 25cm 작다… 키가 몇이길래?
방송인 백지연이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MBC 파일럿 프로그램 ‘빅프렌드’에서는 외모에 대한 사연을 가진 ‘얼미남(얼굴이 미안한 남자) 매력 발굴’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백지연은 외모 콤플렉스가 있냐? 는 질문에 “왜 없겠냐”며 “어깨가 좁아서 콤플렉스다”라고 말했다.
이어 “별명도 어좁이(어깨가 좁은 사람)다”라며 “그래서 옷 안에 뽕을 넣었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박나래는 “나는 노력형 미녀개그우먼이다”며 “강남에서 만들어 주셨다”라고 말하자, 장동민은“백지연 씨 옆에 서 달라”고 말했고, 백지연과 나란히 선 박나래는 차이가 많은 키 차이로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의 키는 148cm로 백지연보다 25cm나 작았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된 파일럿 프로그램 ‘빅프렌드’는 사연을 접수한 주인공을 위해 500명의 시청자 집단이 모여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재집권 1년…민생경제 악화에 ‘중간선거 경고등’
월 6만2000원 쓰는 운동 시대…주 2회 운동하는 국민 52.2%
공공기관 ‘쪼개기 채용’ 꼼수…지역인재 할당 무시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