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그녀는 예뻤다' 종영, 박서준 닮은 꼴은 안경벗은 윤종신? "눈코입은 다 있으니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2 14:55
2015년 11월 12일 14시 55분
입력
2015-11-12 10:33
2015년 11월 12일 10시 3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녀는 예뻤다 종영
'그녀는 예뻤다' 종영, 박서준 닮은 꼴은 안경벗은 윤종신? "눈코입은 다 있으니까"
'그녀는 예뻤다'가 종영한 가운데, 출연 배우 박서준의 닮은꼴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박서준과의 인터뷰 도중, 김구라가 "윤종신 안경 벗으니 박서준같다"라고 라디오스타에서 말 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박서준은 "라디오스타가 우리 드라마('그녀는 예뻤다') 끝나고 하지 않나. 내 이름이 나와서 보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사람이 눈 코 입은 다 있으니까. 그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서준과 황정음이 출연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지난 11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그녀는 예뻤다 종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8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9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8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9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물질 발견 코로나 백신… 조치없이 1420만회 접종”
대미투자특위 공전시킨 국힘 “與, 악법 처리 멈춰라” 압박
“내 잘생김 비결은 K-화장품”…브라질 대통령 ‘국빈 선물’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