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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교통사고로 현재 치료 중…부상 경미, 드라마 ‘유일랍미’ 촬영 지장 없을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0 17:45
2015년 11월 10일 17시 45분
입력
2015-11-10 17:42
2015년 11월 10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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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교통사고로 현재 치료 중…부상 경미, 드라마 ‘유일랍미’ 촬영 지장 없을 듯
탤런트 이태임(29)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10일 현대미디어 측은 “이태임이 드라마 ‘유일랍미’ 촬영장으로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면서 “급히 응급실로 이동했으며 현재 치료 중이다”고 밝혔다.
이태임은 이마가 찢어지는 등 안면부상을 당했으나 경미한 부상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는 이태임이 탄 차를 다른 차량이 뒤에서 들이 받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태임은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와 트렌디 채널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유일랍미’에 출연하고 있다.
현대미디어 측은 이태임의 부상이 가벼워 촬영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이나 추후 경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 행세를 하게 된 박지호(이태임 분)이 소셜미디어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돼 연애 경험이 없는 오근백(오창석 분)을 환골탈태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이태임 교통사고. 사진=이태임 교통사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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