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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제들’ 박소담 “작은 눈, 쌍커풀 수술할 생각은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9 13:28
2015년 11월 9일 13시 28분
입력
2015-11-09 13:23
2015년 11월 9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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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배우 박소담이 ‘검은사제들’ 100만 돌파를 축하한 가운데, 인터뷰에서 쌍꺼풀 수술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서는 영화 ‘검은사제들’ 주연배우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소담은 자신의 작은 눈에 대해 “친구들이 언젠가는 너의 눈이 대세인 시대가 올꺼라며 절대 수술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나도 수술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회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강동원은 “광주에서 한 달 동안 촬영을 했는데 시간이 많이 없어서 주로 숙소에 모여서 회식을 했다”고 털어놨다.
주로 무슨 얘기를 했냐는 MC의 질문에 김윤석은 박소담을 향해 “쌍꺼풀 수술 하지 마라. 곧 너의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거듭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소담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검은사제들’ 관객 100만 돌파를 축하했다.
박소담은 “검은사제들 100만돌파 감사합니다. 오늘은! 대구로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쁨을 표현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소담은 핫핑크색 의상을 입고 브이자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어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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