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응답하라 1988' 이미연, "우리 남편 땡잡은거죠 어디서 이런 예쁜 아내를"
동아닷컴
입력
2015-11-07 18:12
2015년 11월 7일 18시 1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이미연 방송 캡처)
응답하라 1988 이미연
'응답하라 1988' 이미연, "우리 남편 땡잡은거죠 어디서 이런 예쁜 아내를"
배우 이미연이 '응답하라 1988'에 깜짝 등장했다.
6일 첫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에서는 이미연이 덕선(혜리 분)의 성인이 된 모습으로 출연했다.
2015년 성인이 된 덕선의 모습으로 등장한 이미연은 "질문이 뭐였죠? 언제 처음 만났냐고. 만나지는 수십년 됐다. 나도 얘랑 결혼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잠깐 정신이 어떻게 된 것 같다"며 인터뷰를 이어갔다.
이어 "쌍문동 그 동네에서 연탄가스를 제일 많이 마셨다. 한 20년 먹었다. 그 후유증때문에 정신이 어떻게 된 것 같은데.. 우리 남편 땡잡은거죠. 어디서 이런 예쁜 아내를 얻겠냐"고 말해 남편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높였다.
한 편 ‘응답하라 1988’은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금, 토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이미연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속보]‘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이란 버티면 美 ‘하메네이 참수 작전’ 돌입할 수도…폭풍전야
4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5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6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7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8
홍천 사찰 연못에 4세 아이 빠져…의식 없이 병원 이송
9
이란 보복 시작…“바레인 美5함대-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10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9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2
[속보]‘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이란 버티면 美 ‘하메네이 참수 작전’ 돌입할 수도…폭풍전야
4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5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6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7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8
홍천 사찰 연못에 4세 아이 빠져…의식 없이 병원 이송
9
이란 보복 시작…“바레인 美5함대-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10
트럼프, 이란 향해 “국민은 봉기하고 군인은 무기 내려놔라”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7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8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9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대 초월” 동심에 푹…‘곰돌이 푸 100주년 파티’ 서울 상륙
트럼프 “美 정부기관 앤트로픽 쓰지마…급진좌파기업”
DJI 로봇청소기 7000대, 개발자 1명에 ‘뚫린’ 보안…집 내부 노출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