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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강주은, 잔업 집 아닌 옥상서 하는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6 10:09
2015년 11월 6일 10시 09분
입력
2015-11-06 10:08
2015년 11월 6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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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강주은’
‘엄마가 뭐길래 강주은’
‘엄마가 뭐길래’ 강주은이 실업자 남편 최민수에 대해 하소연을 했다.
5일 밤 방송된 ‘엄마가 뭐길래’ 첫 방송에서는 강주은이 혼자 일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은 남편이 있는 안락한 집을 피해 일거리를 들고 옥상으로 갔다.
강주은은 “제가 현재 외국인 학교에서 펀드레이징(모금 활동)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데 일이 많다”면서 “집에 잔업을 갖고 올 때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강주은은 “그런데 집에서 일할 때면 지금 실업자인 남편이 나타난다. 그러면 힘이 빠진다”며 집 안이 아닌 옥상에서 일하는 이유를 전했다.
‘엄마가 뭐길래’는 기 센 엄마들과 사춘기 자녀들의 일상을 가감 없이 그려낸 관찰 리얼리티 예능. 강주은 외에도 배우 황신혜와 코미디언 조혜련이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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