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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이원희, 7세 아들 자랑 ‘팔불출’…“펀치 점수 610점, 골프 신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4 11:31
2015년 11월 4일 11시 31분
입력
2015-11-04 11:26
2015년 11월 4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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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예체능 이원희, 7세 아들 자랑 ‘팔불출’…“펀치 점수 610점, 골프 신동”
‘유도 스타’ 이원희가 7세 아들 예성 군을 자랑하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유도부 멤버들이 경남 거제 ‘빅블루 유도부’와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코치로 나선 이원희는 대결 전 펀치 이야기가 나오자 자신의 7세 아들 예성을 언급했다. 그는 “아들도 펀치를 쳤는데 골프 스윙츠로 치더라”면서 “점수가 600점인가 610점이 나왔다”고 자랑했다.
이어 “서자마자 골프 스윙으로 공을 정확히 맞혔다. 내가 거짓말은 안 한다”며 아들 예성군이 골프선수인 엄마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다고 주장했다.
출연진이 “타이거 우즈도 5세 때부터 골프를 했다고 했다”고 말하자, 이원희는 “우리 아들은 13개월 땐가 그렇다”고 말해 야유를 받았다.
끝까지 이원희는 “애엄마(김미현)한테 물어봐라”면서 억울해했다.
이날 방송에선 실제 이원희의 아들 예성 군이 골프를 치거나 펀치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예체능 이원희. 사진=예체능 이원희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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