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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어깨에 다리 올린 채 ‘파격 베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4 12:52
2015년 11월 4일 12시 52분
입력
2015-11-04 10:34
2015년 11월 4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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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
KBS2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티저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오 마이 비너스’ 측은 KBS 공식홈페이지, 네이버 캐스트,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29초 분량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와 소지섭은 다정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그윽하게 바라본다.
이후 소지섭은 신민아에게 점점 다가가고, 신민아는 소지섭 어깨에 그의 다리를 걸쳐 놓으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하지만 이내 두 사람은 레슬링을 시작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이어 “11월 16일 빠져나올 수 없는 드라마가 찾아온다”라는 문구와 익살스러운 소지섭의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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