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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게릴라 콘서트 실패로 은퇴?…자세한 전말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4 10:11
2015년 11월 4일 10시 11분
입력
2015-11-04 09:45
2015년 11월 4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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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서인 페이스북
가수 강현수가 게릴라 콘서트를 언급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강현수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강현수가 게릴라 콘서트에 실패한 1호 가수라는 사실을 밝혔다.
당시 강현수는 “2000명이 안 모이면 은퇴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강현수는 “내가 이야기한 게 아니라, 사장님이 이야기한 거다”고 해명했다.
유재석은 “그 이유 때문에 방송에서 사라진 거냐”고 물었고, 강현수는 “그건 아니다. 회사에서 앨범을 안 내줬다”고 밝혔다.
한편 강현수는 과거 박경림과의 러브라인을 해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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