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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윤소희, 모솔 고백 “학교 다닐 때 인기 많았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2 13:20
2015년 11월 2일 13시 20분
입력
2015-11-02 13:19
2015년 11월 2일 13시 1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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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SNS
‘문제적 남자’ 윤소희, 모솔 고백 “학교 다닐 때 인기 많았지만…”
‘문제적 남자’에서 화려한 스펙을 공개한 윤소희의 ‘모태솔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소희는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 “학교 다닐 때 인기가 많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문자를 주고받은 친구는 있었다. 하지만 연애를 해본 적은 없다”며 모태솔로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방송에서 윤소희는 공부 비법에 대해 “선생님의 농담까지도 외워야 한다”며 “정말 집중하고 농담까지 듣다 보면 후에 공부할 때 분명 떠오른다. 효과적으로 복습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윤소희는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화려한 스펙을 공개했다.
그녀의 고등학교 성적표에는 모든 과목에서 수로 기록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독후감 대회부터 수학, 과학 분야의 수상 이력은 물론 문, 이과 고루 높은 성적을 자랑했다.
윤소희는 세종과학고 출신으로 현재 카이스트에 재학 중이다.
좋은 성적의 비결을 묻는 MC의 질문에 윤소희는 “아버지가 건축 설계를 하신다. 아버지의 그런 재능을 닮은 것 같다”고 답했다.
문제적 남자 윤소희. 사진=윤소희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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