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석진 VS 윤소희, 공대여신과 공대오빠의 주기율표 암기 대결… 승자는 누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02 09:12
2015년 11월 2일 09시 12분
입력
2015-11-02 09:11
2015년 11월 2일 0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소희. 사진=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방송화면
하석진 VS 윤소희, 공대여신과 공대오빠의 주기율표 암기 대결… 승자는 누구?
윤소희가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하석진과 주기율표 암기 대결을 펼쳤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배우 윤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수학 영재원, 과학고 출신에 카이스트 재학 중이라는 윤소희가 원소 주기율표까지 외운다는 소리에 놀라워했다.
전공이 생명화학공학과라 자연스레 주기율표를 암기하게 됐다고 밝힌 윤소희는 30여 개가 넘도록 정답을 맞췄고, 그가 잠시 망설이는 사이 한양대 기계공학과 출신의 하석진도 답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하석진은 윤소희와 암기 대결을 펼쳤고, 계속해서 정답을 맞춰내 모두를 감탄케 했다. 두 뇌섹남녀의 대결은 하석진의 승리로 끝났고, 윤소희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한편, 윤소희는 이날 고등학교 성적표를 공개했다. 윤소희의 성적표는 ‘텝스 1급’에 ‘수’로 장식돼 있었고, 전현무는 “인간성 제로의 성적표”라고 말했다.
또 윤소희의 생활기록부는 독후감대회, 수학, 과학 분야의 수상 이력과 이과, 문과 고루 높았던 성적을 자랑했다. 이에 윤소희는 “아버지가 건축 설계를 하신다”라며, 아버지의 그런 재능을 닮은 것 같다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4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4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혈액 검사로 치매 위험 최대 25년 전 알 수 있다?[노화설계]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