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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6’ 장서희, 음향 사고 불구 男댄서와 ‘완벽’ 살사 댄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1 15:13
2015년 11월 1일 15시 13분
입력
2015-11-01 15:08
2015년 11월 1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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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6' 장서희. 사진=tvN 'SNL 코리아6' 캡처
‘SNL 코리아6’ 장서희, 음향 사고 불구 男댄서와 ‘완벽’ 살사 댄스
‘SNL 코리아6’ 장서희
‘SNL 코리아6’ 장서희가 음향사고에도 불구 화려한 살사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6’에서는 ‘막장드라마의 시조새’ 장서희가 호스트로 출연했다.
장서희는 SNL 오프닝 무대로 남성 댄서와의 살사 댄스를 준비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장내 음악이 흐르지 않았다.
이에 신동엽은 “우리도 ‘SNL 코리아6’하면서 이런 방송사고는 처음”이라며 “오늘 오디오가 많이 이상하다”고 사과했다.
이때 장서희는 “저 짧게라도 해볼게요”라고 억울함을 토로하며 무대에서 수준급 댄스를 선보이며 만족스러운 무대를 보여줬다.
한편 이날 호스트 장서희는 ‘암살’ 외에도 ‘환불원정대’, ‘아내의 유혹’ 등의 콩트를 선보이며 숨겨둔 예능감을 뽐냈다.
'SNL 코리아6' 장서희. 사진=tvN 'SNL 코리아6'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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