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승호, 최민식·황정민에 스크린 도전장
스포츠동아
입력
2015-10-31 08:20
2015년 10월 31일 0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유승호가 주연한 영화 ‘조선 마술사’ 포스터.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유승호가 최민식, 황정민과 같은 링에 오른다.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휘하고 있는 40대 두 배우와 비록 체급은 다르지만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스타인만큼 그 대결의 결과를 쉽게 예측하기는 어렵다.
유승호가 주연영화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제작 위더스필름)로 12월 관객을 찾는다.
지난해 12월 군복무를 마치자마자 촬영을 시작한 영화로, 스크린 복귀작이다.
복무를 마칠 즈음 여러 편의 영화와 드라마 출연 제의를 받았고 심사숙고 끝에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더하기도 했다.
자신감을 갖고 ‘조선마술사’를 내놓는 유승호의 경쟁 상대는 최민식과 황정민이다.
이들 두 배우는 1년여 전부터 12월 개봉을 목표로 각각 주연을 맡은 대작을 준비해왔다.
최민식은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와의 대결을 담은 ‘대호’(감독 박훈정·제작 사나이픽쳐스),
황정민은 조난당한 동료를 구하려고 산행에 나선 엄홍길 대장 실화를 그린 ‘히말라야’(감독 이석훈·제작 JK필름)를 통해서다.
두 편 모두 제작비 100억원 규모의 대작이다.
이들 틈에서 출사표를 던진 유승호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음모에 휘말린 마술사의 이야기를 펼친다.
사극 장르에는 낯선 마술사를 연기하는 유승호의 이색적인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함께 출연한 곽도원과는 ‘대결’을, 고아라와는 ‘로맨스’를 나누며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조선마술사’는 유승호가 성인이 된 이후로 본격 주연으로 나서 관객의 평가를 받는 영화라는 점에서 그가 발휘할 티켓파워를 향한 기대 역시 모아지고 있다.
군 입대를 계기로 높아진 호감도는 또 다른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되자…김민석 “처벌 원치않아, 더 큰 인내 필요”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10
‘총리 비방’ 김어준 고발되자…김민석 “처벌 원치않아, 더 큰 인내 필요”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눈 아닌 손으로 만나는 세계…‘코없는 코끼리’가 건네는 질문
3100만원 휴머노이드 로봇, 롯데온에서 판매…‘게이즈샵’ 공식 입점
주변 ‘이런 사람’ 때문에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