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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드로’ 홍수아, 두산-삼성 한국시리즈 4차전 현장서 포착? 관중석서 ‘꽃미모 발산’
동아닷컴
입력
2015-10-30 20:47
2015년 10월 30일 2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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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홍드로’ 홍수아, 두산-삼성 한국시리즈 4차전 현장서 포착? 관중석서 ‘꽃미모 발산’
한국시리즈 4차전 홍수아
두산베어스의 팬인 배우 홍수아가 두산-삼성 한국시리즈 4차전 관중석에서 인증샷을 찍어 공개했다.
홍수아는 30일 “아구 추워”, “힘내요 두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홍수아가 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삼성 한국시리즈 4차전을 관전하기 위해 관중석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산베어스 야구 점퍼에 야구모자를 쓰고 두산베어스 인형을 들고 있는 홍수아는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두산의 팬으로 알려진 홍수아는 지난 2005년 잠실구장에서 유니폼을 완벽히 갖춰 입고 혼신의 역투를 선보여 ‘홍드로’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한국시리즈 4차전 홍수아.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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