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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시에나 밀러와 불륜설…졸리 “결혼생활, 우리만의 문제 있다” 의미심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0-30 15:43
2015년 10월 30일 15시 43분
입력
2015-10-30 15:16
2015년 10월 30일 15시 1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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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바이 더 씨’ 스틸컷
브래드 피트, 시에나 밀러와 불륜설…졸리 “결혼생활, 우리만의 문제 있다” 의미심장?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시에나 밀러와 불륜설로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배우인 안젤리나 졸리의 최근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유에스 위클리(US Weekly)는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의 결혼생활에 대해 “우리만의 문제가 있다”고 인터뷰한 사실을 보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2005년 6월 개봉한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이후 오랜만에 남편과 함께 작업을 한 것에 대해 “피트와 나에겐 우리만의 문제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것들을 영화에 끌고 들어오면 결코 영화는 완성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앞서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영화 ‘바이 더 씨(By the sea)’에 감독과 주연 배우로 함께 작업을 했다.
한편, 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타펄즈(starpules)는 잃어버린 도시Z(The Lost City of Z)에서 제작을 맡고 있는 ‘브래드 피트’와 주연으로 출연하는 ‘시에나 밀러’의 불륜설을 제기했다.
이에 시에나 밀러는 “브래드 피트는 촬영 현장에 거의 오지 않으며, 두 번 밖에 만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브래드 피트 시에나 밀러와 불륜설. 사진= 영화 ‘바이 더 씨’ 스틸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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