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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싱어송 라이터 보이 조지 “프린스와 잤다”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30 11:40
2015년 10월 30일 11시 40분
입력
2015-10-30 11:39
2015년 10월 30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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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보이 조지 프린스’
영국의 싱어송 라이터인 보이 조지(Boy George·54)가 글로벌 팝스타 프린스(Prince·57)와 잔 경험이 있다고 폭로해 큰 파장이 예상된다.
29일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에 따르면, BBC1의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The Voice)’에서 심사위원 팔로마 페이스(Paloma Faith)와 새롭게 합류한 보이 조지가 대화를 나누던 가운데, 보이 조지가 프린스와 동침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방송에서 ‘더 보이스’의 심사위원인 윌아이엠(Will.i.am), 카이저 쉐프의 리키 윌슨(Ricky Wilson), 팔로마 페이스 그리고 보이 조지는 과거에 누구와 콜라보레이션을 했는지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눴다.
보이 조지는 “나는 역대 최고의 소울 가수인 루터 반드로스(Luther Vandross)와 스모키 로빈슨(Smokey Robinson)과 듀엣 무대를 한 적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팔로마 페이스는 “같이 콜라보레이션 했던 가수를 언급하면, 나는 프린스와 한 적이 있다”며 맞받아 쳤다.
이 순간 조지는 “잊어줘요 달링, 나는 프린스와 잤다”고 폭탄 발언을 내놓았다.
조지의 발언은 방청객과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제작진에 따르면 “심지어 제작진이 바로 옆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지가 그런 발언을 하리라곤 감히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방청객들은 그 자리에서 스타의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됐고, 매우 분노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다른 심사위원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특히 윌아이엠이 심했다”고 지적했다.
제작진은 “윌아이엠은 보이 조지와 하이 파이브를 하면서 방청객들을 더 열 받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은 방송을 중단시키고 무대에서 방청객들에게 보이 조지는 프린스와 실제로 자지 않았다. 그는 단지 벽에 포스터를 붙여놓았을 뿐”이라고 해명에 나섰지만 역부족이었다고 말했다.
보이 조지는 1980년대를 풍미했던 대 스타다. 그는 컬처 클럽(Culture Club)에서 영국에서 7번, 미국에서 9번 톱10에 드는 성적을 올렸고, 5천 만장 앨범 판매의 대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2009년에 남성 에스코트를 폭행한 혐의로 1년 3개월의 징역을 선고 받기도 했다.
보이 조지는 현재 DJ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5번째 시즌인 BBC1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는 지난 1월부터 방송을 시작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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