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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신승훈 데뷔 25주년…“가정 만들고 싶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0-29 11:19
2015년 10월 29일 11시 19분
입력
2015-10-29 10:33
2015년 10월 29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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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현우-신승훈 데뷔 25주년. 사진=라디오스타 이현우-신승훈 데뷔 25주년
‘라디오스타’ 신승훈 데뷔 25주년…“가정 만들고 싶다”
데뷔 25주년을 맞은 신승훈이 자신의 결혼관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발라드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으로 가수 이현우와 신승훈, 케이윌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신승훈은 “가족을 만들고 싶다. 우리를 닮은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결혼은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김구라는 “여자 입장에서는 서운한 발언이다”라고 말했고 신승훈은 “그러면 편집해 달라”라고 말했다.
MC 윤종신은 “내가 너를 만나는 이유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야”라며 신승훈의 흉내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이현우-신승훈 데뷔 25주년. 사진=라디오스타 이현우-신승훈 데뷔 25주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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