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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불타는 청춘’ 합류… 최연소 여성 멤버 ‘맹활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6 10:58
2015년 10월 26일 10시 58분
입력
2015-10-26 10:53
2015년 10월 26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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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배우 박선영이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다.
최근 진행된 SBS ‘불타는 청춘’ 녹화에는 최연소 여성 멤버인 박선영이 참여했다.
이날 박선영은 호피무늬 치마, 빨간 하이힐을 착용하고 화려하게 등장해 기존 막내 김완선과 여성 출연진의 경계를 한 몸에 받았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선영은 박세준 못지 않은 허당끼를 보여줬다.
이와 함께 박선영은 김국진을 번쩍 안는 모습, 제기를 차는 모습 등으로 털털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에 김국진은 “뭐 이런 여자가 다 왔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선영은 이 밖에도 배우 박형준에게 “오랜만이에요. 우리 인연인가 봐요”라고 적힌 손편지를 전해 두 사람 사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박선영이 합류하는 경주 수학여행 특집은 오는 27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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