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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혜수, 김용건 앞에서 소녀 애교 철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4 11:40
2015년 10월 24일 11시 40분
입력
2015-10-24 11:39
2015년 10월 24일 11시 39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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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김혜수
나혼자산다 김혜수, 김용건 앞에서 소녀 애교 철철
'나 혼자 산다'에 김혜수가 깜짝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용건의 영화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용건은 촬영 중 김혜수를 만났다. 분장실에서 김용건과 마주친 김혜수는 먼저 다가와 격한 포옹을 나누며 친분을 드러냈다.
김용건은" 열흘 만에 보는데 왜 이렇게 보고 싶었냐"며 "이따가 선물 조그만 거 하나 줄게"라고 말했다. 이에 김혜수는 "네 선생님"이라고 애교 섞인 목소리로 답했고 김용건은 흐뭇한 아빠 미소를 지었다.
김용건은 "내가 타로를 봤다. 이 영화 잘된다고 했다"며 덕담을 했고 김혜수는 “잘되면 선생님 덕분이네요”라고 말했다.
김용건과 김혜수는 함께 식사를 했다. 김용건은 김혜수에게 "이거(영화 촬영) 끝나도 쉴 수도 없겠네"라며 바쁜 스케줄를 소화하는 김혜수를 걱정했다.
이어 김용건은 "다 그만한 능력이 있으니까"라며 "그래도 몸 관리 잘해라"고 조언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용건은 "김혜수는 언제나 날 과분할 정도로 반갑게 맞아주고 살갑게 챙겨주는 모습이 고맙다. 내가 본받는다"고 말했다.
(김혜수.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자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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