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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셋-푸르던’ 아이유, 과거 윤현상과 한밤 中 공원에서 다정샷 ‘찰칵’…“장기하 보고 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3 15:31
2015년 10월 23일 15시 31분
입력
2015-10-23 12:55
2015년 10월 23일 12시 5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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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푸르던. 사진=아이유 멜론 채널
‘스물셋-푸르던’ 아이유, 과거 윤현상과 한밤 中 공원에서 다정샷 ‘찰칵’…“장기하 보고 있나?”
가수 아이유가 신곡 ‘푸르던’, ‘스물셋’이 수록된 네 번째 미니앨범 ‘챗셔(CHAT-SHIRE)’를 공개해 주요 음원차트를 석권하는 등 화제에 올랐다.
이 가운데 과거 아이유와 가수 윤현상이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아이유는 온라인 음원사이트 멜론 채널을 통해 “윤현상이랑 매니저 오빠랑 러버덕 보고 왔쪄. 엄청 컸쪄. 비가 왔쪄. 추워서 집에 금방 왔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아이유는 윤현상과 함께 공원 호수의 러버덕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당시 아이유는 윤현상과 듀엣곡 ‘언제쯤이면’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23일 신곡 ‘푸르던’ ‘스물셋’이 수록된 네 번째 미니앨범 ‘챗셔(CHAT-SHIRE)’를 발표했다.
‘챗셔(CHAT-SHIRE)’에는 23세의 아이유에게 일어나고 보이는 일들과 사람들에게서 느낀 생각들을 소설 속 캐릭터에 대입해 표현한 총 7곡이 수록됐다.
특히 ‘푸르던’은 앞서 지난 8월 MBC ‘무한도전’ 영동 고속도로 가요제 편에서 ‘레옹’과 함께 후보곡으로 선보였던 곡. 이에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타이틀곡 ‘스물셋’ 못지않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유 푸르던 스물셋. 사진=아이유 푸르던 스물셋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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