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제집행면탈 혐의’ 박효신 벌금형…“사실과 다르게 판단한 부분 유감, 항소할 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2 17:39
2015년 10월 22일 17시 39분
입력
2015-10-22 17:38
2015년 10월 22일 17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강제집행면탈 혐의’ 박효신 벌금형…“사실과 다르게 판단한 부분 유감, 항소할 예정”
박효신 벌금형
전(前) 소속사에 갚아야 할 손해배상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박효신 씨(34)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김행순 부장판사는 22일 강제집행면탈 혐의를 받는 박효신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씨가 새 소속사에서 전속계약금을 받으면서 자신 명의 계좌가 아닌 회사 계좌를 이용해 재산관계를 불분명하게 함으로써 피해자인 전 소속사가 이를 발견하기 어렵게 했고 피해자가 손해를 볼 위험을 야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죄질이 가볍다고 할 수 없지만 피해자와 합의했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 점, 박 씨가 초범이고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재판 후 박효신 씨 측은 “(박 씨가)강제집행면탈 목적으로 재산을 은닉한 사실은 없는데 법원에서 그런 부분을 사실과 다르게 판단한 부분은 유감스럽다”며 “항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 소속사 I사와 전속계약 문제로 법정 다툼을 벌였던 박효신 씨는 2012년 6월 대법원으로부터 인터스테이지에 15억 원을 배상하라는 선고를 받았다.
이후 I사는 박효신 씨가 수차례 재산 추적과 압류조치에도 15억 원을 배상하지 않고, 새 소속사 J사로부터 받은 계약금도 J사 명의 계좌를 통해 은닉하는 수법으로 강제집행을 피하려 했다며 2013년 12월 박효신 씨를 고소했다.
당시 박효신 씨 측은 이와 관련해 “배상 판결이 확정된 이후 배상금과 법정이자를 도저히 개인적으로 변제할 수 없어 개인회생신청을 했으나 부결됐다”며 “이후 현 소속사 도움을 받아 채무를 갚은 만큼 범법행위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해 왔다.
박효신 벌금형.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3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4
[오늘의 운세/2월 27일]
5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6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7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0
김정은 “한국 완전붕괴” 핵위협… 美엔 “좋게 못지낼 이유 없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3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4
[오늘의 운세/2월 27일]
5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6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7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0
김정은 “한국 완전붕괴” 핵위협… 美엔 “좋게 못지낼 이유 없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물가안정 동참” 파리바게뜨 11종 가격 내린다
‘北 무인기 침투’ 제작업체 사내이사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음주운전 동승’ 처벌 적은 한국… 日, 술 줘도 방조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