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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씨엘 열애설, YG “합성 사진일 뿐…정말 어이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2 09:50
2015년 10월 22일 09시 50분
입력
2015-10-22 09:49
2015년 10월 22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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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열애설. 사진=동아DB
송민호-씨엘 열애설, YG “합성 사진일 뿐…정말 어이 없다”
그룹 위너의 송민호와 2NE1의 씨엘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전했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합성사진일 뿐이다.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라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선글라스를 쓴 남녀가 호텔에서 찍힌 사진과 함께 이들이 송민호와 씨엘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또 같은 팔찌와 핸드폰 케이스가 커플 아이템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씨엘은 현재 미국 데뷔를 준비 중이다. 송민호는 과거 그룹 비오엠의 멤버로 2년간 활동을 이어오다가 해체한 뒤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에서 위너로 데뷔했다. 엠넷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송민호 씨엘 열애설. 사진=송민호 씨엘 열애설/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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