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종혁 “연인 소연, 늘 응원해 준다” 애정 과시…결혼 생각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1 17:36
2015년 10월 21일 17시 36분
입력
2015-10-21 16:32
2015년 10월 21일 16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오종혁, 소연 SNS
클릭비의 오종혁이 여자친구인 티아라 소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종혁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클릭비 컴백 인터뷰에서 공개 열애중인 연인 소연에 대해 언급했다.
오종혁은 연인인 티아라 소연이 클릭비의 컴백에 어떤 응원을 해 줬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오정혁은 “늘 응원을 주고 있다. 내가 무슨 일을 하든지 응원해준다”고 말했다.
오종혁은 이어 “그러나 아직 결혼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이날 클릭비 멤버들은 오종혁을 제외하고 모두 연인이 없다고 밝혔다.
멤버 우연석은 “이제는 짧게 만나고 헤어질 수 있는 나이가 아닌 것 같다”면서 “확신이 생긴다면 당당하게 (공개연인임을) 밝힐 것이다. 아무래도 결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나이라서 조심스러운 면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클릭비는 21일 정오 싱글 앨범 ‘리본’(Reborn)을 발매하면서 13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리본’은 프로듀싱팀 모노트리(MonoTree)가 작업한 곡으로 과거의 사랑과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끊임없이 반복되었던 바보 같던 시간들을 끊어내기 위한 한 남자의 다짐을 담았다.
클릭비는 1월 20일 예정돼 있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19일 대구, 12월 26~27일 부산 공연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까지 하라”…둔기 들고 위협한 5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