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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도리화가’ 촬영 현장 공개… 스태프 꼭 껴안으며 ‘애교 듬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0 14:10
2015년 10월 20일 14시 10분
입력
2015-10-20 14:08
2015년 10월 20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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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화가 수지’
영화 ‘도리화가’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출연 배우 수지의 인증샷도 새삼 화제다.
지난 1월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롱패딩 재킷을 입고 촬영장을 누비고 있다.
특히 수지는 근접 사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으며, 스태프들과도 위화감 없이 어울리고 카메라를 꼭 껴안은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화 ‘도리화가’에서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 진채선 역을 맡은 수지는 남장부터 판소리 연기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판소리를 수지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라 배우고 있는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수지, 류승룡, 송새벽, 김남길 등이 출연하고 ‘전국노래자랑’을 연출한 이종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도리화가’는 내달 25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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