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양한나-양정원, 닮은꼴 미모의 자매 ‘끼 충만’…댄스 실력도 수준급 ‘엄지 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8 15:33
2015년 10월 18일 15시 33분
입력
2015-10-18 15:32
2015년 10월 18일 15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양한나-양정원, 닮은꼴 미모의 자매 ‘끼 충만’…댄스 실력도 수준급 ‘엄지 척!’
아나운서 양한나와 연기자 양정원 자매가 닮은꼴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18일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최강 드림걸 12인의 종합장애물 5종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MC 이창명은 필라테스 강사와 연기자로 활동 중인 양정원을 소개했다. 이날 양정원은 ‘아나운서의 정석을 보여주겠다’면서 언니 양한나를 불렀다.
양한나와 양정원은 닮은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양한나는 아나운서답게 뉴스 진행 시범을 보였지만, 더 아나운서 같은 허민에게 굴욕을 당했다.
또 양한나와 양정원 자매는 각각 발레동작과 클럽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양정원 양한나. 사진=양정원 양한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조동주]6월 지방선거 코앞인데 8월 당권싸움 빠진 與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호텔 커피머신으로 속옷 삶아라” 영상 올린 여성 뭇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