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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국주, "8kg 뺐는데 아무도 몰라 열받아서 그만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7 11:29
2015년 10월 17일 11시 29분
입력
2015-10-17 11:28
2015년 10월 17일 11시 28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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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이국주
나혼자산다 이국주, "8kg 뺐는데 아무도 몰라 열받아서 그만뒀다"
이국주가 다이어트를 포기하게된 일화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싱글 라이프 두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국주는 "건강상 8kg 정도 뺐는데 아무도 몰라서 열받아서 관둔 적이 있다"며 다이어트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어차피 크게 달라지지 않을 바엔 맛있는거 먹고 만족하면서 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나중에 웨딩드레스를 입거나 예뻐보이고 싶을 때 그때 가서는 정말 확 빼고 싶다. 그렇게 변신하고 싶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국주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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