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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의 라디오쇼’ 도끼 “‘무한도전’ 정준하 랩? 잘하지는 않았다…열정 대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5 15:52
2015년 10월 15일 15시 52분
입력
2015-10-15 15:34
2015년 10월 15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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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사진=MBC 제공
‘박명수의 라디오쇼’ 도끼 “‘무한도전’ 정준하 랩? 잘하지는 않았다…열정 대단”
래퍼 도끼가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무한도전’에서 랩을 선보인 방송인 정준하를 친찬했다.
15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도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정준하를 심사했는데 어땠냐, 잘했냐”고 물었다.
앞서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정준하는 가수 윤상과 한 팀을 이뤄 무대에 올랐다. 특히 준하는 연습 과정에서 래퍼 도끼와 더콰이엇이 수장으로 있는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앞에서 랩을 선보였다.
이에 도끼는 “잘하지는 않았다”며 “그래도 (정준하가)빠른 시간 내에 연습해 본 방송에서는 잘했더라. 대단한 열정이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도끼. 사진=MBC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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