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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냉장고를부탁해’ 출연해 등갈비 폭풍 먹방… 마지막에는 ‘쪽~’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3 15:06
2015년 10월 13일 15시 06분
입력
2015-10-13 15:04
2015년 10월 13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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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하니, ‘냉장고를부탁해’ 출연해 등갈비 폭풍 먹방… 마지막에는 ‘쪽~’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씨스타 보라와 EXID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보라의 냉장고 속 음식으로 이연복 셰프와 미카엘 셰프가 요리 대결을 펼쳤다.
두 셰프는 이날 ‘등갈비’를 이용해 요리를 선보였다. 하니는 “고기를 원래 좋아한다”며 내숭 없는 폭풍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니는 수저와 포크 등을 내려놓고 손가락을 쪽쪽 빨며 시식했다.
특히 하니는 이연복의 ‘기세등등갈비’를 두 접시나 비워냈다. 이에 MC 김성주는 “걸그룹 멤버가 나와 저렇게 뜯어 먹기 쉽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니는 “정말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며 “지금까지 먹어본 어떤 음식과도 비슷하지 않은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이라고 감탄했다.
한편, 이연복 셰프가 미카엘 셰프를 제치고 승리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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