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김강우에 조재범 셰프까지 '형부로'… “훈훈!”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3:37수정 2015-10-1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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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썸남썸녀/힐링캠프 캡처
'한혜진 김강우 조재범'

조재범 셰프가 한혜진 김강우와 한식구가 됐다.

스포츠동아는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 씨(35)가 조재범 셰프(36)와 12일 서울 중구의 한 웨딩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고 지난 12일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결혼식에는 한혜진을 비롯해 맏사위 김강우 등 가족들이 참석했다. '한혜진의 남편' 기성용 선수는 대표팀 훈련으로 아쉽게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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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혜진의 둘째 형부인 조재범 셰프는 한식 요리 전문가다. 앞서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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