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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셰프, 한혜진 친언니와 결혼… “김강우·기성용에 이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3 10:04
2015년 10월 13일 10시 04분
입력
2015-10-13 09:57
2015년 10월 13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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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동아닷컴DB
'한혜진 언니, 조재범'
배우 한혜진의 둘째언니가 조재범 셰프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스포츠동아는 “한혜진의 둘째 언니인 한가영 씨(35)가 조재범 셰프(36)와 12일 서울 중구의 한 웨딩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12일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 예식에는 한혜진을 비롯해 집안의 맏사위 김강우 등 가족들이 참석했다. 한혜진의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은 현재 대표팀 훈련으로 결혼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고 한다.
한혜진의 둘째 형부인 조재범 셰프는 한식 요리 전문가다. 앞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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