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주원 “수입, 부모님이 관리… 용돈 받는다”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09:12수정 2015-10-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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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힐링캠프’ 캡처
‘힐링캠프’ 주원이 자신의 소비생활을 공개했다.

주원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힐링캠프’ 정웅인은 주원에게 “회당 출연료를 얼마 받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주원은 “또래 친구들보다 많이 벌긴 한다. 버는 돈 전부를 부모님께 드린다. 관리를 부모님이 하시고 나는 용돈 받는다. 체크카드 하나 있어서 그걸로 생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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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장훈은 “잔고를 종종 확인해보나. 나중에 잔고를 봤을 때 돈이 생각보다 많이 없으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주원은 “잔고는 잘 모르겠다. 그 상황이 안 돼서 모르겠지만 우리 부모님만큼 마음이 아플까. 나보다 부모님이 더 속상해 하실 것 같다”고 말해 부모님에 대한 효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김태희는 영상을 통해 주원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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